처음 녹색 구덩이 빠졌을땐 아 씨발 뒤졌구나 싶었는데 막상 흙의 탑 올라가니까 길이 크게 어렵지도 않고 풍차는 갤에서 하도 밈이라 그냥 기믹 무시하고 깨려고 했는데 풍차 앞에 횃불써라 표식 있고 바로 앞에 안개벽 톳불까지 있어서 이건 모르는척 하는게 더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서 걍 불태워버림; 꼴 표식이 해본 프롬겜 중에 제일 낚시 적고 친절한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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