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성 이전 초반부는 재밌었는데철성에서부터 대충대충과 뇌절의 기운이 감지되네대망치 거북이는 뜬금없이 왜 또 나오고개두꺼운 갑옷에다가 일본도는 뭔 조합이여맵 디자인, 몹들 디자인 ㄹㅇ 개 구리고 노잼임다른 구간은 어렵고 재밌었음
중철병 원산지가 철성인데
아론기사는 아론 따라한 거고 아론은 동방에서 왔다는 설정이라
일본도 드는 건 그 지역 부흥시켰던 동방 출신 기사의 영향이라는 설정이고 dlc에서 만나볼 수 있음. 갑옷이라고 해야하나, 일단 걔들은 철로 만들어진 골렘이라
필드 어려운 건 활 들고 천천히 진행해봐. 꼴 활이 되게 성능 좋은 편이라
어려운건 문제가 아닌데 전체적으르 구린거 실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