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링, 엘든 로드 할 때 그 엘든이 정확히 뭔지 헷갈림.
내 추측으로는 '거대한 의지' = '엘데' = '틈새의 땅' 같은데 맞음??
기도: 엘데의 유성 툴팁에
[ 거대한 의지는 황금의 유성과 함께 한 마리 짐승을 틈새의 땅에 보냈고 그것이 엘든 링이 되었다고 한다 ]
라고 써있는데 이름부터가 '엘데의 짐승'인 거 보면 엘데의 하수인 이라는 느낌인데, 그러면 그 주인 되는 거대한 의지가 곧 엘데인가 싶더라구
근데 그대로 보면 '엘데의 왕'이라고 하면 엘데보다 위라는 느낌이라 뭔가 잘못된 느낌이 들던데 그것도 생각해봤음.
그 거대한 의지가 틈땅 먹고나서 '내가 곧 틈새의 땅 자체다' 라는 생각으로 '틈새의 땅의 군주' -> '엘데의 왕'이라고 퍼트려진 거 아닐까 생각함.
근데 또 틈땅 먹기 전의 왕들이었던 폭풍의 왕이나 플키삭 같은 애들을 이 전의 엘데의 왕이라고 하는데 그게 좀 걸리더라. 거대한 의지 시대 이전에도 엘데라는 단어가 있던 건지, 아니면 그냥 역사를 왜곡시켜버린 건지
정확히 딱 깔끔하게 정리 가능한 갤럼 있냐?
엘지 밑 롯데
그냥 황금률 관련된걸 엘데라 치는거 - dc App
아니면 틈땅 - dc App
우리나라로 치면 김치랑 어감 비슷한거아닌가
위대한 의지 속성을 부르는 말 아닐까
세상 그 자체를 엘데라고 칭하는 것 같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행성을 지구라고 부르는 것처럼
세상이 더 뭔가 와닿기는 하네. 아직 딱 맞는 정사는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