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플스로 살때는 도저히 못해서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햇는데그때랑 다르게 엘든링도 깨고 소울 짬밥이 생겨서 세키로도 많이 쉬워졋구나 감회느끼면서 왔는데 스버어어얼 갑자기 검창총성성님 오시더니 내 자신감 다 박살냄....
2페때매 1시간걸림ㅋㅋ
제금 1페도 대가리 깨져서 울고 있는데 창 총 나오더니 좌절함..
아니 이저씨 검성이래매 왜 갑자기 땅에서 창이랑 총을 꺼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