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렇다 치는데 왜 뿌리밑에선 거대 생선이 되어있고 스톰빌 지하에는 오징어가 되어있으며 왜 두 장소에 있는 것이지?
댓글 8
영혼만 죽고 육체만 살아있으면 엘든링에서는 "매달림"이라는 저주에 걸림 분명 육체는 살았는데 영혼이 죽어버려서 뭘 할수가 없으니까 육체가 자꾸 삶에 매달려서 점점 뒤틀리는 현상임 해서 고드윈이 죽고 그 시체를 황금나무 뿌리에 매장시킨것 어찌보면 저주의 퍼짐을 막기 위한 봉인같은 거였을거임
ACE(spoiler5034)2024-04-07 19:39
답글
스톰빌 지하등등 곳곳에서 얼굴이 보이는 이유는 모종의 이유로 매달리는 고드윈의 육체를 자극할만한 일을 그 장소에서 했기에 저주의 고름이 흘러나온것임
ACE(spoiler5034)2024-04-07 19:40
뒤져서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4-07 19:40
답글
프롬뇌로는 영혼만 뒤져서 육체가 폭주하고 고드윈 죽인 죽음의 룬이 틈땅에 퍼져서 언데드들이 생김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4-07 19:42
스톰빌에 있는 건 고드윈이 아니라, 고드원 죽음 후유증으로 전세계에 죽음이 퍼졌음. 그 흔적 중 좀 큰 게 스톰빌 지하에 있을 뿐
격리불가(aotmdpswpf)2024-04-07 19:40
답글
그리고 생선 하체도 반만 죽어서 생긴 부작용일 수 있는데, 가설 중 하나로는 원래 그렇게 태어났을 수도 있다는 설이 있음
격리불가(aotmdpswpf)2024-04-07 19:41
프롬뇌로는 육체가 제한없이 폭주해서 퍼짐
그게 또 나무 뿌리를 타고 퍼짐
왜 물고기인지는 아무도 모름
익명(223.38)2024-04-07 19:40
윗갤럼들이 추측한 내용 이상으로 이번 DLC때 더 많이 밝혀지겠지 아직은 애매한 부분이 좀 많음
영혼만 죽고 육체만 살아있으면 엘든링에서는 "매달림"이라는 저주에 걸림 분명 육체는 살았는데 영혼이 죽어버려서 뭘 할수가 없으니까 육체가 자꾸 삶에 매달려서 점점 뒤틀리는 현상임 해서 고드윈이 죽고 그 시체를 황금나무 뿌리에 매장시킨것 어찌보면 저주의 퍼짐을 막기 위한 봉인같은 거였을거임
스톰빌 지하등등 곳곳에서 얼굴이 보이는 이유는 모종의 이유로 매달리는 고드윈의 육체를 자극할만한 일을 그 장소에서 했기에 저주의 고름이 흘러나온것임
뒤져서 - dc App
프롬뇌로는 영혼만 뒤져서 육체가 폭주하고 고드윈 죽인 죽음의 룬이 틈땅에 퍼져서 언데드들이 생김 - dc App
스톰빌에 있는 건 고드윈이 아니라, 고드원 죽음 후유증으로 전세계에 죽음이 퍼졌음. 그 흔적 중 좀 큰 게 스톰빌 지하에 있을 뿐
그리고 생선 하체도 반만 죽어서 생긴 부작용일 수 있는데, 가설 중 하나로는 원래 그렇게 태어났을 수도 있다는 설이 있음
프롬뇌로는 육체가 제한없이 폭주해서 퍼짐 그게 또 나무 뿌리를 타고 퍼짐 왜 물고기인지는 아무도 모름
윗갤럼들이 추측한 내용 이상으로 이번 DLC때 더 많이 밝혀지겠지 아직은 애매한 부분이 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