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왕이라는게 한세대의 하나만 존재하는 개념임 아니면 한시대에 여러명이 있을 수 있는거임?
그리고 어케 살려낸거냐???
두번째로 궁금한건
장작의 왕이 없어지면 어둠의 시대가 온다는데 어듬의 시대는 뭐가 안좋은거임??
댓글 11
첫번째는 모르지만 두번째는 알지 이리나한테 암술 배우거나 리마 우라실 작은론도 꼴 나샹드라 보면 알 수 있음
익명(39.125)2024-04-08 01:00
답글
정확히 어케 되는거냐??
익명(seventh5901)2024-04-08 01:01
답글
정확히 어케 된다고 말하긴 어려운데 걍 그쪽도 불 유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좆같지는 않다고 생각하면 됨
익명(39.125)2024-04-08 01:03
답글
아 미친 라단능지 망자의왕 루트로 이해했네 어둠의 시대는 엔딩 이외에 공식적인 내용이 나온 게 없어서 전과 전혀 달라진다 이외엔 아무것도 모름
익명(39.125)2024-04-08 01:05
장작의 왕은 기준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자격 있는 사람이 하는거고 한 세대에 한 명인걸로 암
살려낸거는 트레일러에 나온 종을 울린다 그거 말고는 언급 없어서 모르겠음
어둠의 시대는 말그대로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임
카리아명예기사(cluv4873)2024-04-08 01:00
답글
3에서 화방녀 엔딩 보면 화방녀가 불 거둬가는데 그때 엔딩 연출 보면 세상이 암전되면서 아무것도 안보이게 됨
카리아명예기사(cluv4873)2024-04-08 01:01
장작의 왕 한 세대마다 단 한 명만 있어요
똥3(116.38)2024-04-08 01:00
답글
그럼 심감 욤 엘드리치 다 다른시대의 왕들임?
익명(seventh5901)2024-04-08 01:01
답글
네
똥3(116.38)2024-04-08 01:02
장작의 왕은 그냥 불꽃이 소울을 태워서 다시 불을 지필 정도로 강자이기만 하면 됐는데, 닼3 시대에 이르러선 그게 일종의 관습처럼 자리잡힌 것
장작의 왕은 한 시대에 하나임. 불이 꺼져갈 때 쯤 그 불을 다시 이어받아서 세계를 유지시키는 희생자인 거
살려낸 건 원래 가능한 게 아닌데, 닼3 시작지점에 장작이 되기로 예정되었던 로스릭 왕자가 갑자기 문 걸어잠그고 보이콧 하니까 어어좆됐다 싶어서 어떤 힘으로 되살린 것. 근데 그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을 뿐
어둠의 시대가 오면, 세상에 근간이 사라져서 망자들만 남게 됨. 빛이니 뭐니 다 사라지고 말 그대로 '세상이 꺼진다' 라고 생각하면 됨
격리불가(aotmdpswpf)2024-04-08 01:01
답글
TMI 첨부하자면 원래 닼 1 시점에서 불이 꺼지고 먼 훗 날 다시 새로운 불씨가 생기면서 순환이 되는 게 세상의 이치인데, 그윈, 선불을 이어 수많은 장작의 왕들이 그걸 억지로 연명시키다보니 세상 꼬라지가 개판이 된 것. 어떻게 보면 불을 끄고 어둠의 시대를 맞이한 후 다음의 불꽃을 기다리는 게 세상의 관점에서는 옳은 일이긴 함
첫번째는 모르지만 두번째는 알지 이리나한테 암술 배우거나 리마 우라실 작은론도 꼴 나샹드라 보면 알 수 있음
정확히 어케 되는거냐??
정확히 어케 된다고 말하긴 어려운데 걍 그쪽도 불 유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좆같지는 않다고 생각하면 됨
아 미친 라단능지 망자의왕 루트로 이해했네 어둠의 시대는 엔딩 이외에 공식적인 내용이 나온 게 없어서 전과 전혀 달라진다 이외엔 아무것도 모름
장작의 왕은 기준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자격 있는 사람이 하는거고 한 세대에 한 명인걸로 암 살려낸거는 트레일러에 나온 종을 울린다 그거 말고는 언급 없어서 모르겠음 어둠의 시대는 말그대로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임
3에서 화방녀 엔딩 보면 화방녀가 불 거둬가는데 그때 엔딩 연출 보면 세상이 암전되면서 아무것도 안보이게 됨
장작의 왕 한 세대마다 단 한 명만 있어요
그럼 심감 욤 엘드리치 다 다른시대의 왕들임?
네
장작의 왕은 그냥 불꽃이 소울을 태워서 다시 불을 지필 정도로 강자이기만 하면 됐는데, 닼3 시대에 이르러선 그게 일종의 관습처럼 자리잡힌 것 장작의 왕은 한 시대에 하나임. 불이 꺼져갈 때 쯤 그 불을 다시 이어받아서 세계를 유지시키는 희생자인 거 살려낸 건 원래 가능한 게 아닌데, 닼3 시작지점에 장작이 되기로 예정되었던 로스릭 왕자가 갑자기 문 걸어잠그고 보이콧 하니까 어어좆됐다 싶어서 어떤 힘으로 되살린 것. 근데 그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을 뿐 어둠의 시대가 오면, 세상에 근간이 사라져서 망자들만 남게 됨. 빛이니 뭐니 다 사라지고 말 그대로 '세상이 꺼진다' 라고 생각하면 됨
TMI 첨부하자면 원래 닼 1 시점에서 불이 꺼지고 먼 훗 날 다시 새로운 불씨가 생기면서 순환이 되는 게 세상의 이치인데, 그윈, 선불을 이어 수많은 장작의 왕들이 그걸 억지로 연명시키다보니 세상 꼬라지가 개판이 된 것. 어떻게 보면 불을 끄고 어둠의 시대를 맞이한 후 다음의 불꽃을 기다리는 게 세상의 관점에서는 옳은 일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