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에서 npc들이 대부분이 아예 직접적으로 망자되지말라고 하는게 진짜 감동이었거든

은인이 망자가 되는건 싫으니깐

너 꼭 망자는 되지 마라

특히 안드레이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튀어나가면 ”어이 어디가!“ 하면서 망자라도 된줄 알고 놀랐잖아라고 말하는데 뭔가 위로 받는 느낌이었음

닼3는 Npc들이 안전해라 죽지마라 라고는 하는데 닼1 대사들이 더 마음에 울리는게 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