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소프트웨어는 간단한 회사입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가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것에 진지하게 임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그러한 단순함, 그리고 진지함을 공유할 수 있는
분과 함께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제작은 대부분의 경우 '협동'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공유하고, 재미있고, 가치 있는 것을 목표로 협동하는 가운데,
다른 사람의 비전, 아이디어 혹은 성과에 공감하고, 그것에 의해 자신을 높이고, 또 다른 사람을 공감시킬 수 있는,
그러한 포지티브한 사이'클, 혹은 절차탁마의 일환이 될 수 있는 분과 함께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실은 간단한 이야기만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게임 제작 자체가 결코 달콤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진지하게 협동해서 가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그것은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다음 더 가치 있는 게임을 함께 만들어가죠.
대표이사 사장
미야자키히데타카
프롬 채용공고 페이지에 있는 글 번역함
원어로 함 보고싶네 너무 번역투 느낌 난다
https://careers.fromsoftware.jp/jp/
흠 근데 미야자키 직원들보면 마감 칼같이 지키고 대부분 미야자키 위주로 흘러간다는데 협동?이 맞나?
공통의 목표로 여럿이서 노력한다는 뜻이면 협동은 맞지 근데 독재도 따지고보면 협력임 ㅋㅋㅋ
생긴게 이상해서 그렇지 초엘리트니까
머리도 좋고 독서광이라 글 못 쓰는 게 이상할 양반이긴 해
"옷-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