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붉은 에오니아를 한 번을 안 써주네 개막 말고는
그냥 때려 잡은 느낌. 강공으론 발차기 이후 타격을 경직시키기엔 너무 느리고
갑자기 내 뒤로 휙 돌아서 치는 것도 강공으로 경직시키기엔 너무 느리더라
결국 평타로 경직 시키면서 깼다. 이게 정석(?)이긴 하지만, 가 땅 찍기, 잡기, 먼 거리에서 찌르기 정도만 차지 강공 각이 나오니 월광검 기믹 못 쓰는 거 같아 아쉬웠음
포션을 4개나 먹었네. 강공으로 끊어보겠다고 하다가.
이걸 붉은 에오니아를 한 번을 안 써주네 개막 말고는
그냥 때려 잡은 느낌. 강공으론 발차기 이후 타격을 경직시키기엔 너무 느리고
갑자기 내 뒤로 휙 돌아서 치는 것도 강공으로 경직시키기엔 너무 느리더라
결국 평타로 경직 시키면서 깼다. 이게 정석(?)이긴 하지만, 가 땅 찍기, 잡기, 먼 거리에서 찌르기 정도만 차지 강공 각이 나오니 월광검 기믹 못 쓰는 거 같아 아쉬웠음
포션을 4개나 먹었네. 강공으로 끊어보겠다고 하다가.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긋는 패턴 야리재기 하면 강공차지 2대도 넣을 수 있음 그리고 좀 빡빡하긴 한데 발차기 뒤로 걸으면서 강공차지 하면 들어가긴 함 1페는 딜각 많고 2페는 말레 걸어올 때 강공 깔짝거리는게 편하더라
1페는 각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안피하고 차지 강공으로 맞딜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였는데 발차기 거리 짧아도 월광이 그렇게 사거리가 긴 편도 아니다 보니 잘 못재겠더라. 기사 대검은 할만했는데.
2페는 땅찍고 터지기만 강공차지로 건져도 딜탐 많다고 느껴지지 않아?
아 뭔가 되게 난해하게 썼네. 내 말은 기사 대검처럼 대놓고 긴 거 아니면 난 발차기 거리재면서 못 때리겠더라고. 일단 대검 자체가 경직을 충분히 주니 그냥 달려만 와도 딜각이지 발차기는 롤공하면 되고 거리 못 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