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 피흡이랬는데

2페는 아 도저히 못이기겠노 시발 근데 이대로 쓰러질 순 없는데.. 에이 모르겠다! 하고 부패 펑 터트리고 각성한 거잔슴

저항하려는 의지 누가 봐도 꺾이고 부패를 걍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말았는데 알아서 피가 조금씩 깎여나가야 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