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로 시야 밝히는 것도 재밌고 ㄹㅇ 모험하는 느낌난다 

석상은 좀 짜증나긴 하는데 이끼 우석 같은거 퍼줘서 나름 난이도 조절도 되어있는듯 

녹철성 하고 와서 그런가?  검은계곡 보스도 호구라 간만에 쉽게쉽게 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