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로 시야 밝히는 것도 재밌고 ㄹㅇ 모험하는 느낌난다 석상은 좀 짜증나긴 하는데 이끼 우석 같은거 퍼줘서 나름 난이도 조절도 되어있는듯 녹철성 하고 와서 그런가? 검은계곡 보스도 호구라 간만에 쉽게쉽게 깬 느낌
병자마을에 비하면 쓰바닥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올횃불 쌉가능임
모든 횃불 불붙이기 공략없이 해보면 욕나옴...
하면 뭐 좋은거 주나?
암령 튀어나오는데 잡으면 마녀셋 줌, 특히 머리장비가 저주완전내성이라 활용도 높음...
ㅇㅎ 나중에 공략 보고 해봐야겠네 ㄷㄷ
다른부위 장비도 무게대비 속성내성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