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 때 선빵치는거 처음엔 화났는데 나중엔 적응되서 괜찮아짐
망할 라이오넬셋 쌍파이크한테 지고 똥 맞고 이 갈았다가 다시 만났을때 복수 성공했는데 강종 때리길래 오히려 진짜 추한 모습이 드러나는거 같아서 기분 좋았음
가끔 무기 들면서 번개 인챈트 하던 애들 내가 무기 들어서 번개 떨구던 애들 ptsd걸려서 그거 쓰는 줄 알고 몇 번 버프중에 때려서 미안함…
나는 그소 못쓰겠던데 개고인물들 그소들고 나 패버리는거 보고 감탄함 이런 사람들 인사도 잘 받아줌
하면서 계속 이갈렸다가 통쾌했다가 이갈렸다가 반복하다보니 지쳐서 못하겠다… pvp는 침입으로 할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