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파로스의 문 지나고 나서 큰매 기사단이 진 치고있는 부분 있잖아.
농부들이 바위 굴리는 지점 지나가서 절벽에서 갑자기 거대한 거미가 올라오는데
그놈이랑 같이 왠 플레이어 암령이 들어왔거든??
인간 조각상 태운 상태라 암령이 침입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원래 2회차의 해당 부분은 인간조각상 태우는거 무시하고 무조건 플레이어 암령 확정임????
그리고 거대거미 시발 그건 갑자기 사라져서
2회차 파로스의 문 지나고 나서 큰매 기사단이 진 치고있는 부분 있잖아.
농부들이 바위 굴리는 지점 지나가서 절벽에서 갑자기 거대한 거미가 올라오는데
그놈이랑 같이 왠 플레이어 암령이 들어왔거든??
인간 조각상 태운 상태라 암령이 침입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원래 2회차의 해당 부분은 인간조각상 태우는거 무시하고 무조건 플레이어 암령 확정임????
그리고 거대거미 시발 그건 갑자기 사라져서
이름이 한국어였니
아니 당연히 영어였지. Terra 였나? 한글판인데 이름이 영어였으니 플레이어 암령인듯
뭐지
야영지톳에서 태운거면 시간도 널널할텐데
npc 암령은 조각상 영향 안받음
아니 플레이어 암령이라고. 이름이 영어였어. 나는 한글판이고
조각상 태운거 맞냐
태웠다고 ㅜㅜ 암령이랑 싸우다가 그놈이 실수로 절벽밑으로 낙사해서 화톳불 갔는데 인간조각상 태워진 상태 맞았음.
게임오류거나 상대가 핵쟁이일수도
핵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