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파로스의 문 지나고 나서 큰매 기사단이 진 치고있는 부분 있잖아.


농부들이 바위 굴리는 지점 지나가서 절벽에서 갑자기 거대한 거미가 올라오는데


그놈이랑 같이 왠 플레이어 암령이 들어왔거든??


인간 조각상 태운 상태라 암령이 침입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원래 2회차의 해당 부분은 인간조각상 태우는거 무시하고 무조건 플레이어 암령 확정임????


그리고 거대거미 시발 그건 갑자기 사라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