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용의 귀향 엔딩에서 서쪽의 용의 고향으로 떠난다 라는 


이 한마디 문장 때문에 서쪽이 조선인지 중국인지 이야기가 있자늠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정확히 어디다 라고 할수는 없지만 일단 조선일 이유는 없음 오히려 중국일거임



우선 조선일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칠지도에서 나옴 확실히 칠지도는 백제 근초고왕때인가? 그때 일본에게 하사헀던 물품은 맞고


현재 그 칠지도는 일본내에서 국보로 다뤄지고 있는 유물중 하나임


근데 일개 게임사에서 굳이 무기의 출처까지 따지면서 만들었을까? 


내생각에는 아니라고 본다 그냥 유니크한 디자인때문에 따왔을거임


국산 게임에서도 한반도 역사에 없는 무기들 rpg겜하면 많이 나오자늠??


그렇다고 꼭 그 출처를 확실하게 어디서 따왔다 이런걸 밝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마침 앵룡에게 쥐어줄 무기를 찾던 중 유니크한 디자인의 칠지도를 보고 그냥 채택한거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거임



또한 용이라는 동물의 본고향은 일단 동양에서는 중국이 정석이긴 함


실제로 당시 중국황제들만이 용의 문양을 쓸수 있었고, 그 용의 문양을 황제가 아닌자가 따라했다가


크게 문책 받고 죄값을 치룬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