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개소리를 할려는 건 아니고, 다크소울 세계관의 기적이 발동하는 체계에 대해 얘기해 볼려고 함.
알다시피, 다크소울 세계관의 회복은 육신의 회복이 아니라 정신력의 회복임.
따라서 기적도 망자의 정신을 북돋아주는 훈훈한 이야기 인거고.
다른 기적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그윈대왕이 이렇게 하셨더라' 같은 일화를 듣고
망자의 신앙심을 기반으로 발동되는게 기적임.
따라서 플란의 매력은 불의 시대의 핵심인 불과 관련있는 신이라는 것 뿐 만 아니라
이러한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임. 마치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가 기적을 만들었듯이.
말하자면 플란은 재능있는 이야기꾼이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이야기를 자아내는 능력은 곧 사회성과 이성을 유혹하는 능력과도 연관있음.
그렇기에 불의 신 플란은 사실 미야자키가 다크소울 세계관에 투영한 자신이 아닐까 하는게 결론임.
엣 플란 뭐 다른 설정이나 이야기가 있등가
ㄴㄴ게임내 플란에 대한 설정은 그위네비아랑 결혼해서 ㅈㄴ게 섹스했다는 거 밖에 없음. 단지 기적이 만들어지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플란의 특징을 추측할수 있다는 거임
커마 개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사회성이 뛰어나며 이성을 유혹하는 매력을 지녔고 그위네비아의 남편인 미야자키
근데 플란 한게 뭐임
엘든링 만듦
그렇다면 그위네비아는 보추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