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때 안딜저택 미는데 암령 들어왔다길래 ㅆㅂㅅㅂ 하고 쫄아있는데 얘가 안 오는 거임. 그래서 그냥 일단 진행하고 있는데 그 하마가 벽 뚫고 나오는 곳에서 벽 부수고 하마 등장하는데 뒤에 암령 같이 등장하더라.
좆됐다 하고 계속 힐끗거리면서 겨우 하마 죽였는데 암령이 계속 그냥 보기만 하다가 하마 잡고나니까 다가오대?
무서워서 살려달라고 무릎 꿇고 개지랄 다 떨었더니 암령이 가만히 지켜보더니 인간조각상 떨구고 옆에 절벽으로 사라지심
인류애는 살아있구나를 느꼈던 순간이다
싱싱하게 익었을때 따먹을려고 밑작업 치는거임
키잡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