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입고있는 거적데기를 자세히 보면
전체적으로 빨간색이지만 바랜듯한 모습이고 가장자리는 실 까스레기들이 있으며 그 사이에 어떤 문양이 있음
또한 바래져서 잘 보이진 않지만 저 빨간색 천에도 무슨 문양이 새겨져있는 것처럼 보임
여기서 뭔가 떠오르지 않음?
노장의 군기의 저 천같지않는가?? 물론 사자탈의 천이 헤지고 바래졌다는 가정하에 말임
여기서 저 사자탈은 노장과 같은 세력에 속한다는걸 알수있음
그리고 핵심적으로 노장 니아르, 오닐을 비롯한 땅잃은 기사들은 본래 폭풍의 왕을 섬기던 애들이며,
그중 네임드라고 할수있는 노장들은 이미 본편에 등장하였고 이제 남은 네임드는 폭풍의 왕 본인일수밖에 없는거임
고로 사자탈 저새끼는 폭풍의 왕임에 틀림없다
폭풍의 왕 뒤진거 아니였나 기억이 - dc App
그런데 사자탈이 쓰던 번개가 노란색이던데, 이건 고드윈이 고룡신앙 퍼뜨릴때 개량한거라 아닐걸 - dc App
본래 번개의 색은 무슨색임??
붉은색. 포르삭스나 란삭스, 파름 아즈라의 고룡들은 전부 붉은색 벼락을 씀 - dc App
붉은 고룡의 벼락이 원조
근데 얘는 폭풍의 왕이니까 따로 고유의 번개를 쓸수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저 노란색 번개는 황금나무 이전 고룡들이 쓰던 벼락이 아니라 나중에 황금나무 치세에 고드윈이 바꾼 번개라고 - dc App
폭풍의 왕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어서 번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난 저 거적데기만 보고 추측한거라 번개는 잘모르겠음..
땅잃기와 관련이 있을수는 있어도 폭풍왕은 아닐거 같음. 땅잃기들이 졌을때 그림자의 땅으로 간 네임드라던지 그런 식일듯 - dc App
내생각도 그럼
근데 벼락꽃 피는 곳에 치는 자연 번개도 노란색이라 고룡의 붉은 벼락이 특별한 경우 같음. 노란 벼락이 원래부터 있었고, 고룡의 전유물이었던 붉은 벼락을 고드윈이 황금빛으로 바꿨다는 얘기라 생각됨
흉조 두세명 들어가서 탈춤추는거 같던데 폭풍의 왕 껍데기인가?
컷신 있는거 보면 최소한 레전드일거 같긴 함, 멀기트 같은 예외 빼면 죄다 레전드만 있었던지라
레전드면 데미갓이나 그에 준하는 애라서 단순 탈출 같지는 않긴 함
폭풍의 왕은 이미 고드프리 한테 뒤졌다고 나와서 그리고 이미 한번 죽은 과거의 인물을 되살려서 굳이 들크에 저런 모습으로 박아놓진 않았을거임 미야자키 피셜로도 저건 틈새의 땅 이전의 문화의 흔적을 보여주는 보스라고 했으니까
폭풍 왕이 황금나무 이전 애들같긴 하다만 뒤졌다는 언급이 나옴? 밤빛눈은 생사불명이던데 - dc App
그런데 툴팁 보면 뒤졌다가 아니라 사라졌다, 종적을 감췄다에 가깝긴 함
전쟁중에 대가리들끼리 일기토로 끝장봤는데 실종이고 뭐고 뒤졌으니까 싸움이 끝났지 ㅋㅋㅋㅋㅋㅋ
거인 전쟁, 폭풍의 왕과의 일기토··· 그리고, 호적수가 사라졌을 때 왕의 눈동자는 빛이 바랬다고 한다. 라고 적혀있는지라 패하고 도망갔다고 할수도 있기는 할듯
저 문맥상 호적수가 사라졌다는건 도망가서 사라진게 아니라 싸우다 뒤져서 제꼈기에 사라졌다 이런 문맥임 ㅋㅋㅋㅋ
틈땅에서 이제 호적수가 없다라는 의미임
적이 뒤졌으니까 필요가 없어졌다는거지 - dc App
그런데 나도 저거가 폭풍왕 같지 않긴 함
죽지도 않고 사라졌는데 고드프리를 내쫓을 이유가 없잖어 - dc App
그런데 지금까지 컷신은 레전드만 줬는데 점마가 특이하게 컷신을 가졌으니 이상하긴 한듯
호라루가 목숨 걸고 일기토한 상대를 살려둘 성격 같진 않아서 폭풍왕은 죽은 게 맞을 듯.
차라리 폭풍왕이랑 연관지으려면 그 왕을 추모하기 위한 문화중 하나다 라고 가설 세우는게 그럴듯 할거임
저거 사람 두셋이서 춤추는건데 폭풍의 왕은 무슨, 폭풍왕 따라하는거면 몰라도 - dc App
폭풍의 왕은 내가봐도 너무 갔고 폭풍의 왕과 관련있다 정도로 볼수있을듯
저거 자세히보면 사람 팔이 사자탈 얼굴 붙잡고 있고 사람다리도 네개임 ㅋㅋㅋㅋ - dc App
생전 폭풍의 왕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오피셜로 나온게없어서 애매함
폭풍의 왕 본인은 아니더라도 폭풍의 왕과 관련된 문화의 일환 같음. 트레일러에서 지나가듯이 뿔 달린 사자 석상들이 나오는데, 폭풍의 왕이 그 사자고 사자탈춤 문화는 그런 폭풍 왕을 추앙하거나 추모하는 방식이라고 생각됨.
일단 안쪽에 2명이 들어가있어서 폭풍왕을 기리는 의식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