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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요즘 애들은 1번은 귀찮다고 무시하고 2번은 몰랐다고 미안하다 하면 봐주는 느낌인듯


지금 박제 당하는 애들은 빼박이거나 3번째도 지랄을 해서 매달리는 편임


예전에 심심하다고 십자가에 매달고 그 다음에 생각하던 시절과 비교를 하면 치안 많이 좋은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