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엘베 뚫었다→저 위가 보스인갑네→?저기 아래쪽 뭐지? 이어져 있는거 같은데 갈 수 있는덴가?→혈흔 존나많네; 일단ㄱ→오 뭐여 이건 핏자국 하나 중심으로 사인3개가 써있네?→아 무슨 npc이벤트있는데 내가 안깨서 npc가 없나보다→뭣땜에 죽었나 구경해봐야지→딸칵→ 어 방금 상호작용 이름이 조사한다 혈흔본다 이런게 아니라 무슨 눕는다 이런거였던건 같은데....?→컷신→뭐야씨발 보스였어
여기서 1 지림
맵 한창 안쉬고 돌던 중에 납치된거라 성배병도 딸리지만 시작했으니 일단 해봐→스르륵→아씨 뭐야 얘도 중간에 튀는 놈이었냐→ -가 아니라 라단마냥 운석박치기였고요 씨발
2지림과 함께 다이
와....축복으로 사출해버리네
→씨발 리트하러 가는길 좆같다 왜악?몽 진입실팬데 축복행이야
용왕 보스방을 공략없이 찾는건 대단하네
참고로 파름아즈라는 마리카 이전 시대라 마리카 쐐기가 없다는 설정임 즉 용왕 트라이마다 매번 튀어가야함
최대한 모든 곳을 탐색한다는 마인드로 하다보니 초회찬데 300시간 넘어가는중...그래도 아마놓친거 많을텐데(뭘놓쳤는지는 모름) 여기 가는 길은 위에서 돌다리 이어진게 보였음 근처가니 추락사한 혈흔 많아서 힌트?도 됐고
쐐기 없는게 맞다는 설정이 준비돼있는건 대단하네 근데 대단한데 좆같군 씨발
되돌아보면 레아루카리아도 쐐기 없잖아? 레날라 입장에서는 마리카가 지 남편 뽀려간 개썅년이라 안놔뒀대ㅋㅋㅋ
핵폭발 볼때마다 ㅈ간지 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