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래이브, 흐느낌위 반도에서 재밌다가 리에니에에서 개좆박고 케일리드, 알터고원에서 재밌다가 설원, 성수에서 개좆박고그 다음에 파름아즈라에서 재밌다가 마지막 재의 도읍에서 개좆박고 그냥 웃김ㅋㅋㅋㅋㅋ 이넘들 뭔가 스케일 크게 만들다가 반은 날림으로 진행한거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게 만듬Dlc는 그런거 없이 잘 나올거라 믿어요, 분명 그럴거예요, 확신해요
2년반 걸린 본편 가격 2/3 dlc인데 좆박으면 욕 개쳐먹어야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