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래이브, 흐느낌위 반도에서 재밌다가 리에니에에서 개좆박고

케일리드, 알터고원에서 재밌다가 설원, 성수에서 개좆박고

그 다음에 파름아즈라에서 재밌다가 마지막 재의 도읍에서 개좆박고

그냥 웃김ㅋㅋㅋㅋㅋ 이넘들 뭔가 스케일 크게 만들다가 반은 날림으로 진행한거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게 만듬

Dlc는 그런거 없이 잘 나올거라 믿어요, 분명 그럴거예요, 확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