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가 불 탄 건 파름 아주라 가기 전, 멜리나가 태우건 미친 불로 태우건 거인의 불가마에서 장작 태웠을 때일 텐데 왜 말리케스를 잡고 나서야 재도읍이 되는 건지
거인의 불가마에서 불을 지피면 왜 파름 아주라로 가는지
엘짐을 죽이기 위해 말리케스한테서 죽음을 갈취한다는, 갈 필요성은 알겠지만 왜 거기서 갑자기 뿅 하고 넘어가는지 모르겠음
말리케스 잡고 죽음을 손에 넣자 왜 갑자기 재도읍으로 뿅 하고 이동하는지
이 셋은 진짜 도저히 모르겠음
황금나무가 불 탄 건 파름 아주라 가기 전, 멜리나가 태우건 미친 불로 태우건 거인의 불가마에서 장작 태웠을 때일 텐데 왜 말리케스를 잡고 나서야 재도읍이 되는 건지
거인의 불가마에서 불을 지피면 왜 파름 아주라로 가는지
엘짐을 죽이기 위해 말리케스한테서 죽음을 갈취한다는, 갈 필요성은 알겠지만 왜 거기서 갑자기 뿅 하고 넘어가는지 모르겠음
말리케스 잡고 죽음을 손에 넣자 왜 갑자기 재도읍으로 뿅 하고 이동하는지
이 셋은 진짜 도저히 모르겠음
혹시 꼬우신가요 콘
미야자키 뇌속에 있음
그 큰 나무가 다 탈려면 시간이 걸려서 그런거임. 실제로 파름 아즈라 초입에서 좀 진행하다 로데일 가 보면 불이 다 붙진 않은 상태 ㅋㅋ
운명의 죽음이 풀리기 전엔 황금나무가 생명력으로 안 타고 버텼지만 죽음이 풀리면서 그대로 타들어 간 듯. 나무가 타면서 생긴 재가 로데일 전체를 덮을 정도로 많고 그 열기도 상당해서 도시 전체가 녹아 파괴된 게 재의 도읍으로 보임.
나무 태우면 운명의 죽음이 있는 곳으로 보내준다고 엔야가 미리 말하니 파름으로 순간이동 하는 게 설명은 되는데, 재의 도읍 로데일로 순간이동 하는 것도 그렇고 후반부 빠른 전개랑 개발 기간 단축을 위해서 그리 만든 게 아닐까 싶음.
나무 불 태우고 싶다고 엔야랑 얘기하보면 대부분 설명 나옴 나무를 태우기 위해서는 불가마와 운명의 죽음이 둘 다 필요함. 그래서 운명의 죽음까지 얻어야 재도읍으로 변하는 거고 또 엔야가 불가마에 불 떼우면 저절로 운명의 죽음이 있는 곳에 인도된다고 설명하는데, 운명의 죽음 가진 말리케스가 파름에 있으니까 플레이어가 이동되는 거
그리고 운명의 죽음을 손에 넣으려고 한 이유는 엘짐을 죽이기 위한 게 아님. 엘짐 존재 자체는 다들 모르고 있었고 인겜에선 엘데 유성에 적힌 걸로 언급된 게 다임. 일단 운명의 죽음 손에 넣으려고 한 건 나무 태우기 위한 게 맞음
ㅇㅎ 지식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