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가 불 탄 건 파름 아주라 가기 전, 멜리나가 태우건 미친 불로 태우건 거인의 불가마에서 장작 태웠을 때일 텐데 왜 말리케스를 잡고 나서야 재도읍이 되는 건지


거인의 불가마에서 불을 지피면 왜 파름 아주라로 가는지

엘짐을 죽이기 위해 말리케스한테서 죽음을 갈취한다는, 갈 필요성은 알겠지만 왜 거기서 갑자기 뿅 하고 넘어가는지 모르겠음


말리케스 잡고 죽음을 손에 넣자 왜 갑자기 재도읍으로 뿅 하고 이동하는지



이 셋은 진짜 도저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