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몇년전에 스콜라 맵 별 느꼈던 감정을 적어본다
소울류입문이 꼴이었음
1. 틈새의 동굴
처음이라 그런지 낙사만 몇번하고 그럭저럭 할만했음
하마가 궁금했는데 굳이 찾아가지는 않음
2. 매듀라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브금이나 맵 분위기가
지금도 뭔가 고향같은 느낌임
3. 부패거인숲
첫코스라 그런지 나는 일반병사도 굉장히 어려웠음
특히 그 길가에 있는 하마는 어그로 안끌리게 도망가고
위에서 폭탄 던지는 병사들이 어렵더라
4. 하이데의큰불탑☆
충격과공포였다 파훼법 모르니까 그냥 답도없이 철기사 한마리 한마리 잡는게 고역이더라. 2마리 한꺼번에 덤비는 구간이 ㄹㅇ 이게 맞는건가 싶었음 그나마 분량은 작더라
5. 청의성당
용이 충격인거 빼고는 그닥
6. 숨겨진항구☆
진짜 숏컷있는줄도 모르던 시절이라서 피똥싸면서 함
'미친 언제끝나는거냐 이 맵' 이 생각만 하면서 플레이함
특히 팔다리긴 검은 괴물이 진짜 공포였음
7. 망각의감옥
다행히 숨겨진항구보다는 할만하더라
아직도 계단에서 뚱뚱한 법사 뒤돌고 서있는거 기억나네
8. 달의종류
난쟁이 꼬맹이들 있길래 대충대충 했는데 딜 엄청아파서 그뒤부터 조심조심하면서 함
9. 죄인의탑
지하 물 있는데서 생각없이 나갔는데 유배된집행자있어서 걍 충격먹었던 기억남
10.사냥의숲&불사의 처형장☆☆
진짜 채찍몹부터 그 다리건너는 그 지점까지 걍 계속 피똥쌈
얼마 길지도 않은 구간인데 그당시에는 진짜 포기마려웠던 순간이었던것 같음
11.고여있는계곡&흙의탑☆☆
독의 매운맛을 맛보니 머리가 아찔하더라
특히 그 마법사들이 폭탄터트리는거 너무 아파서 좀 힘들고
대가리없는 암살자같은 놈들도 진짜 짜증났음 길도 좀 헷갈리고
12.녹아내린철성☆☆☆
진심으로 포기마려웠던 맵1
난이도가 갑자기 수직상승하는 것처럼 느꼈음
특히 거북이 전사나 그냥 잡몹하나하나가 숨이 턱턱 막히더라
발판 기믹도 힘들었고 대궁전사때문에 낙사한게 한두번이 아님
13.텅빈 그림자의 숲☆
투명병사랑 길도 잘 안보이는곳이 나한테는 공포였다
록온도 안되고 아이템은 먹고싶은데 무섭기도 하고
14.파로스의문
아주 평온한 맵이었고 좀 흥미로운 맵이었던것 같다
솔직히 컨셉 마음에 듬
15.휘석가젤도라☆
난 이맵 거미가 그렇게 어렵더라
길찾기는 쉬웠는데 마지막 거미줄 구간이 좀 많이 힘들었다
크리스탈도마뱀? 놓치는것도 많아서 아쉬움이 많았던 맵
16. 성인의 무덤
나름 평온했응 생쥐들도 상대할만 했고
17.쓰레기의 바닥☆☆
진짜 이름값함
걍 쓰레기맵임 근데 의외로 횃불켜고다니니깐 할만했던것 같다
길을 내가 내 의지로 찾는 느낌이아니라 헤매다보니 깨지더라
18.검은계곡☆☆☆
진심으로 포기는 아니지만 빡쳤던맵1
분명 길이는 짧은데 난 그 짧은 길이동안
최강의 스트레스받은 맵인듯
석상도 화나고 거대 지렁이나 손도 너무 짜증났음
19.왕도 드랭글레이그☆
후반부라서 일단 기분좋았고 성 디자인도 멋지더라
안에서 길찾는게 좀 힘들었던것 같고 허무의 위병 또 나오던데 그거 상대하는게 힘들었음
20. 아마나의 제단☆☆☆☆☆
걍 진짜 빡종 한 2번 한듯 역대급 맵인듯
일단 길이 어딘지 안보임, 근데 멀리서 마법씀
근데 그 법사가 2km거리에 있음, 아이템 있는데 가다가 낙사함, 맵도 더럽게김. 2번빡종했다
21. 불사의 묘지
어둑어둑해서 좀 어려웠던것 같다 기억이 잘 안남
22. 안딜의 저택☆☆
아니 하마 2번튀어나왔을때 내 눈을 의심함
그 순간의 임팩트는 원탑이었음
23. 수호룡의 둥지
보스몹이 잡몹으로 나오지만 그럭저럭 할만했음
맵 디자인이 멋지더라
24. 제사장 ☆☆☆
안그래도 나는 초반에 철기사한테 털렸었는데
무슨 극상위호환,급 검은철기사 계속있어서 살짝 포기마려웠었음
심심해서 정리해보았다...
몇년전에 스콜라 맵 별 느꼈던 감정을 적어본다
소울류입문이 꼴이었음
1. 틈새의 동굴
처음이라 그런지 낙사만 몇번하고 그럭저럭 할만했음
하마가 궁금했는데 굳이 찾아가지는 않음
2. 매듀라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브금이나 맵 분위기가
지금도 뭔가 고향같은 느낌임
3. 부패거인숲
첫코스라 그런지 나는 일반병사도 굉장히 어려웠음
특히 그 길가에 있는 하마는 어그로 안끌리게 도망가고
위에서 폭탄 던지는 병사들이 어렵더라
4. 하이데의큰불탑☆
충격과공포였다 파훼법 모르니까 그냥 답도없이 철기사 한마리 한마리 잡는게 고역이더라. 2마리 한꺼번에 덤비는 구간이 ㄹㅇ 이게 맞는건가 싶었음 그나마 분량은 작더라
5. 청의성당
용이 충격인거 빼고는 그닥
6. 숨겨진항구☆
진짜 숏컷있는줄도 모르던 시절이라서 피똥싸면서 함
'미친 언제끝나는거냐 이 맵' 이 생각만 하면서 플레이함
특히 팔다리긴 검은 괴물이 진짜 공포였음
7. 망각의감옥
다행히 숨겨진항구보다는 할만하더라
아직도 계단에서 뚱뚱한 법사 뒤돌고 서있는거 기억나네
8. 달의종류
난쟁이 꼬맹이들 있길래 대충대충 했는데 딜 엄청아파서 그뒤부터 조심조심하면서 함
9. 죄인의탑
지하 물 있는데서 생각없이 나갔는데 유배된집행자있어서 걍 충격먹었던 기억남
10.사냥의숲&불사의 처형장☆☆
진짜 채찍몹부터 그 다리건너는 그 지점까지 걍 계속 피똥쌈
얼마 길지도 않은 구간인데 그당시에는 진짜 포기마려웠던 순간이었던것 같음
11.고여있는계곡&흙의탑☆☆
독의 매운맛을 맛보니 머리가 아찔하더라
특히 그 마법사들이 폭탄터트리는거 너무 아파서 좀 힘들고
대가리없는 암살자같은 놈들도 진짜 짜증났음 길도 좀 헷갈리고
12.녹아내린철성☆☆☆
진심으로 포기마려웠던 맵1
난이도가 갑자기 수직상승하는 것처럼 느꼈음
특히 거북이 전사나 그냥 잡몹하나하나가 숨이 턱턱 막히더라
발판 기믹도 힘들었고 대궁전사때문에 낙사한게 한두번이 아님
13.텅빈 그림자의 숲☆
투명병사랑 길도 잘 안보이는곳이 나한테는 공포였다
록온도 안되고 아이템은 먹고싶은데 무섭기도 하고
14.파로스의문
아주 평온한 맵이었고 좀 흥미로운 맵이었던것 같다
솔직히 컨셉 마음에 듬
15.휘석가젤도라☆
난 이맵 거미가 그렇게 어렵더라
길찾기는 쉬웠는데 마지막 거미줄 구간이 좀 많이 힘들었다
크리스탈도마뱀? 놓치는것도 많아서 아쉬움이 많았던 맵
16. 성인의 무덤
나름 평온했응 생쥐들도 상대할만 했고
17.쓰레기의 바닥☆☆
진짜 이름값함
걍 쓰레기맵임 근데 의외로 횃불켜고다니니깐 할만했던것 같다
길을 내가 내 의지로 찾는 느낌이아니라 헤매다보니 깨지더라
18.검은계곡☆☆☆
진심으로 포기는 아니지만 빡쳤던맵1
분명 길이는 짧은데 난 그 짧은 길이동안
최강의 스트레스받은 맵인듯
석상도 화나고 거대 지렁이나 손도 너무 짜증났음
19.왕도 드랭글레이그☆
후반부라서 일단 기분좋았고 성 디자인도 멋지더라
안에서 길찾는게 좀 힘들었던것 같고 허무의 위병 또 나오던데 그거 상대하는게 힘들었음
20. 아마나의 제단☆☆☆☆☆
걍 진짜 빡종 한 2번 한듯 역대급 맵인듯
일단 길이 어딘지 안보임, 근데 멀리서 마법씀
근데 그 법사가 2km거리에 있음, 아이템 있는데 가다가 낙사함, 맵도 더럽게김. 2번빡종했다
21. 불사의 묘지
어둑어둑해서 좀 어려웠던것 같다 기억이 잘 안남
22. 안딜의 저택☆☆
아니 하마 2번튀어나왔을때 내 눈을 의심함
그 순간의 임팩트는 원탑이었음
23. 수호룡의 둥지
보스몹이 잡몹으로 나오지만 그럭저럭 할만했음
맵 디자인이 멋지더라
24. 제사장 ☆☆☆
안그래도 나는 초반에 철기사한테 털렸었는데
무슨 극상위호환,급 검은철기사 계속있어서 살짝 포기마려웠었음
심심해서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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