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온 세상에 룬이 흩어짐.
=> 파쇄전쟁 시작
=>긴 세월 전쟁하면서 데미갓이랑 반신들이 살인 무진장 저지르며 룬들을 흡수.
=>각자 룬 가지고 스탯 찍은 방향 따라서 거룬 중 하나로 형성되며 신체적 변이도 일어남. 이걸 엘든링이 깃들었다고 표현.
이러면 보스잡고 얻은 룬들이 중복되는거 전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해.
의외로 간과되는 설정이지만
무녀가 없으면 스탯을 상승시킬수 없고
스탯재분배도 보통 불가능한거라
이게 관계의 사슬에서 말하는 신분제도니까.
엘든링 자체는 본래 마리카에 깃들어있고, 마리카의 자식들은 태어나면서 데미갓이라는 칭호를 받는데, 그러면서 권능을 하사 받게 됨 그 권능이 형태로 띄워지는게 거대한 룬임 엘든링의 파쇄가 일어나기 전부터 거대한 룬은 이미 데미갓들이 가지고 있었음
예시로 들어보자면 파쇄가 일어나기 전 라다곤이 레날레에게 거대한 룬이 깃든 태어나지 않는 호박알을 주고 갔자늠
물론 그 거대한룬의 권능은 서로 빼앗고 주고 받을수 있는것으로 묘사가 됨
태어날때부터 그거 받았다는 텍스트가 있었던가?
파쇄전쟁 당시 데미갓들의 룬은 축복을 못받아서 신수탑으로 가야 하는데 레날라 거룬은 축복 안받아도 활성화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