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온 세상에 룬이 흩어짐.

=> 파쇄전쟁 시작

=>긴 세월 전쟁하면서 데미갓이랑 반신들이 살인 무진장 저지르며 룬들을 흡수.

=>각자 룬 가지고 스탯 찍은 방향 따라서 거룬 중 하나로 형성되며 신체적 변이도 일어남. 이걸 엘든링이 깃들었다고 표현.

이러면 보스잡고 얻은 룬들이 중복되는거 전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해.


의외로 간과되는 설정이지만

무녀가 없으면 스탯을 상승시킬수 없고
스탯재분배도 보통 불가능한거라
이게 관계의 사슬에서 말하는 신분제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