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원하는 장비의 요구 수치를 맞춘 후에는 피 or 마나 or 스테미너를 올리는거임?
아니면 피/마나/스테가 지금 운용하는데 큰 문제 없으면 요구수치를 넘어서도 올리는게 맞는거임? (딜을 위해서)
2. 내가 쳐맞는 상태이상은 시간 지나면 사라지거나 그러는데 적도 마찬가지임?
예를들어서 출혈.독뎀칼로 한번 베고 좀 느지막하게 또 베면 영원히 출혈이 안걸리는거임? 아니면 누적되서 언젠가 터지긴 함?
2-1. 비슷한 질문으로 출혈.독뎀같은건 가로로 (40) (55) 이렇게 있던데 이게 데미지 표기인가?
그럼 고정뎀같은걸로 보이는데 이런 경우 대검으로 독바르는것보다 직검이나 단도로 쑤시는게 상태이상 데미지는 더 자주 터지는거지?
2.2. 마찬가지로 그로기 수치도 저거와 동일하게 계산됨? 대검으로 머리통 갈기고 좀 나중에 또 갈기면 수치 초기화되어있는건가?
마지막으로 이거 방패로 막을때 스테 소모량이 아마 적 강공격은 더 다는 그런 느낌인데..
이러면 그냥 방패를 드는게 아니고 구르기로 피하는게 더 이득인거 맞지?
방패의 이득이 크게 안보이네
1랩 런두 하는데 ㅎㅎ 장비 요구치부터 챙기고 생정지
생정지 챙길땐 생은 30부터 올릴 때 10단위로 올리는 거 같고, 정은 처음에 쓰는 영체 뽑고 약간 여유 있는 수준까지만 찍고, 지는 쓰고 싶은 장비 보통 무게 맞출 수준? 초반엔 탈리를 주로 무게 쪽으로 2개를 써서 최대한 적게 찍고
ㄳㄳ
변질따라 올림 색단석 무기면 보정스탯 위주로 적도 마찬가지 그건 평타당 축적치임 딜은 퍼뎀으로 들어감 그로기는 8초인가 지날동안 한대도 안때리면 초기화 인가 할거임
장비 최소치 맞추고 생정지 소프트캡
ㅇㅎ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