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원하는 장비의 요구 수치를 맞춘 후에는 피 or 마나 or 스테미너를 올리는거임?

아니면 피/마나/스테가 지금 운용하는데 큰 문제 없으면 요구수치를 넘어서도 올리는게 맞는거임? (딜을 위해서)


2. 내가 쳐맞는 상태이상은 시간 지나면 사라지거나 그러는데 적도 마찬가지임?

예를들어서 출혈.독뎀칼로 한번 베고 좀 느지막하게 또 베면 영원히 출혈이 안걸리는거임? 아니면 누적되서 언젠가 터지긴 함?


2-1. 비슷한 질문으로 출혈.독뎀같은건 가로로 (40) (55) 이렇게 있던데 이게 데미지 표기인가?

그럼 고정뎀같은걸로 보이는데 이런 경우 대검으로 독바르는것보다 직검이나 단도로 쑤시는게 상태이상 데미지는 더 자주 터지는거지?


2.2. 마찬가지로 그로기 수치도 저거와 동일하게 계산됨? 대검으로 머리통 갈기고 좀 나중에 또 갈기면 수치 초기화되어있는건가?




마지막으로 이거 방패로 막을때 스테 소모량이 아마 적 강공격은 더 다는 그런 느낌인데..

이러면 그냥 방패를 드는게 아니고 구르기로 피하는게 더 이득인거 맞지?

방패의 이득이 크게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