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이미 dlc 다 물고 빨고 다 해버려서

서둘러 게르만 잡고 다음회차 가는게 목표인데

야하굴이나 야남은 맵 도는 맛이라도 있지

좆단의 숲은 맵더 재미없고

아미그달라나 게르만 수준은 바라지도않고

메르고의 유모나 달존 정도 보스여도 재밌게 잡을만한데

이 좆단의 그림자는 다구리로 의문사 당하기도 쉬운데

다구리여서 재미도 없고

보방가는 길도 멀고

결국 못견디고 겜 껐다 개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