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e83746b42b465e00b2c52ee2699d7f17083bfbeafb5


a15714ab041eb360be3335625e83746a90307c03c9f53d5ec26f651d56c87135a4e9

갑자기 엄마라고 부르면서 친한척 하길래 바로 죽여버렸다


내가 칼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어떤 일이 있었을지 상상만 해도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