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안개 볼레리아스 인가 그 불의거인 가는 길에 있는 용새끼 어제 잡는데
존나 어이없는게 포효에 데미지를 달아놔서 근딜은 딜하다가 2대정도는 무조건 맞고 딜하다 빠져야하는게 레전드임ㅋㅋ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은 맞는데 저렇게 억지로 매운맛 주입하는 디진다돈까스 같은 새끼들 몇마리 (또치, 용암토룡 돌진 등)
저것들은 걍 일부러 시간끌고 불쾌하라고 넣어놓은 것 같음
얼어붙은 안개 볼레리아스 인가 그 불의거인 가는 길에 있는 용새끼 어제 잡는데
존나 어이없는게 포효에 데미지를 달아놔서 근딜은 딜하다가 2대정도는 무조건 맞고 딜하다 빠져야하는게 레전드임ㅋㅋ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은 맞는데 저렇게 억지로 매운맛 주입하는 디진다돈까스 같은 새끼들 몇마리 (또치, 용암토룡 돌진 등)
저것들은 걍 일부러 시간끌고 불쾌하라고 넣어놓은 것 같음
볼레아리스 심지어 저항 ㅈㄴ 높아서 딜도 안박힘 또 포효는 한 번 지르고 끝이 아니라 지르고 한 번 더 세게 지름 ㅋㅋㅋㅋㅋ
진짜 어제 잡다가 마우스 부술뻔함 솔직히 토렌트 타면서 포효 나올지 말지 간재면서 잡으면 당연히 잡는데 왜 못피하고 무조건 몇대는 맞아야하는 패턴을 넣어놔서 억지로 시간끄는건지 이해가 안됐음
흑염회오리로 갈아버리셈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엘든링 시작하면서 전회 성능빨로 깨지 않겠다 다짐했는데 용 전용 무기는 한번 생각해봐야겠음
용 보스는 걍 흑검이나 흑염 써야지
색단 존나 많은데 한번 만들어볼까
유저들이 평타 구르기만 하는건 원하지 않는다 하면서 근딜 억까패턴만 넣어놨지
걍 마법게이 되라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