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좋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스톰빌성 옆으로 돌아가서 패스, 마법학교 납치인형으로 패스, 화산관 책형장으로 빠져나와서 알터고원 황금나무근처 축복까지 찍음
npc퀘 꼬이는거 알터고원이라들었는데 좆된거임? 아직 로지에르 유라 라야 못만남... 디아로스가 화산관배율자 욕하면서 원탁에서 없어진거까지 봄
숲에서 핑거스냅하고 라이칸스로프 만나는것도 안했고
씨발 존나많네 이거 다 날라간거임? 할거 더있음?
모험좋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스톰빌성 옆으로 돌아가서 패스, 마법학교 납치인형으로 패스, 화산관 책형장으로 빠져나와서 알터고원 황금나무근처 축복까지 찍음
npc퀘 꼬이는거 알터고원이라들었는데 좆된거임? 아직 로지에르 유라 라야 못만남... 디아로스가 화산관배율자 욕하면서 원탁에서 없어진거까지 봄
숲에서 핑거스냅하고 라이칸스로프 만나는것도 안했고
씨발 존나많네 이거 다 날라간거임? 할거 더있음?
2회차때 해보자
아... 그냥 맵에 "알터고원" 찍히면 걍 좆된거냐
글세 그건 모르겠는데 처음할때 이벤트 너무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하라구
별로 꼬이진 않은 것 같은디
알터고원가면 꼬인다는 퀘가 어떤거임? 그것만 조심하게
유라는 어차피 긴 이빨이랑 떠돌이 셋 챙길 수 있고 라야퀘는 하면 되고 다른 중요한 퀘들은 시작도 안했음
내가 아는건 알터고원가면 라니퀘 안해도 라단 축제 열려서 특수 대사들 못본다 이거밖에 없음
아 별거아니네
오히려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바에야 회차 올리고 보스전 하는 거에 재미 들리면 이거저거 다시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더라 길도 익숙해지고 자기만의 루트도 생겼겠다 오히려 그때 찾아보고 하니까 더 수월하더라
맘대로 해도 진행되는게 오픈월드 묘미인데 남들이 정해둔 정석루트 보지말고 그냥 하셈
자잘한 사이드퀘 좀 짤리고 메인은 진행안되서 ㄱ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