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에서 개씹고생이란 고생 다 하고고드릭 잡고 메세지로 일단 잘했다에 뭉클하고 성 밖에 나왔을때 안개 자욱한 리에니에호수 볼때곰새끼 피해서 지하로 내려갔을때 그 풍경지금 생각해보면 저 두개가 제일 기억에 남네
로데일 입성도 꽤 괜찮지 않았나?
아 맞네 그거도 찐으로 충격먹었지 ㅋㅋ
지하땜에 정털려서 자연스럽게 언급안해부렀노 ㅋㅋ
그리고 맞이한건 유도 저주탄 날리는 잡몹 사이 왕가의 망령 - dc App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리노 왕가의망령은..
"부패한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