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가 없긴함 그렇다고 경치나 분위기가 막 그리 좋은것도 아님
호수는 지역이 바뀌었는데도 언덕베기 림그레이브에서 주구장창 보던 놈들만 주구장창 나와서 별로임
처음 내려다볼 때는 참 예뻤는데
밀도가 없긴함 그렇다고 경치나 분위기가 막 그리 좋은것도 아님
호수는 지역이 바뀌었는데도 언덕베기 림그레이브에서 주구장창 보던 놈들만 주구장창 나와서 별로임
처음 내려다볼 때는 참 예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