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리카가 고드프리와 그의 전사들을 빛바랜자로 추방 시킨 이유가


마리카의 상식선에서 가장 강한 전사 =  고드프리 하지만 현재는 엘데의 왕이라는 신분으로 규율에 묶여 엘데와의 대항 불가능


그렇기에 고드프리를 빛바랜자로 만들어 규율에 해방시킨후, 훗날 그 힘으로 엘데의 짐승 격퇴 이게 일단은 마리카가 바럤던 결말인데


생각해보니까 좀 여기서 더 갈리는 부분이 있는거 같음


첫번째는 그냥 엘데의 짐승을 쓰러뜨릴수만 있다면 누구든 상관없다. 대신 마리카의 상식선에서는 고드프리가 제일 확률이 높았을뿐


다른 빛바랜자가 쓰러 뜨려도 상관은 없다 이 의견이랑



엘데의 짐승을 쓰러뜨리는 부분도 물론 중요하지만 마리카는 고드프리에게 무언가 엘데를 쓰러뜨리고 나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설명을 하고 빛바랜자로 만들어서


마리카의 계획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려면 엘데의 짐승을 쓰러뜨릴 힘 +  쓰러뜨리고 난후의 계획까지 알고 있는 고드프리가 반드시 왕이 되었어야 했는지


좀 궁금함 이 두의견중에 과연 무엇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