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기억 남네 ㅋㅋ

림그레이브 입성이랑 케일리드 개씹 분위기

레날라 보스전 슬픈게 인상 깊었고

별의 세기 루트도 타는 동안 분위기 좋았음

로데일도 좋았고 산령도 초회차 버프로 쉬어가는 느낌나서 나쁘지는 않았던듯

다시 이런 느낌을 느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