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애들은 정신나가서, 그냥 맞짱뜨고 서로 먹고 먹히는게 목표라서, 로데일 지키려고 뭐 이런 이유라도 있는데 미켈라를 내가 납치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성수에 똥뿌리러 온것도 아니고 말레니아 죽여도 그냥 와 성수가 이런거구나 하고 다시 갈길 가는데 이새끼는 왜 3번째 에오니아까지 쓰면서 싸움건거냐
삧이 미켈라 납치했다고 오해한 설정이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패배 하기 싫어서 꾸역꾸역 처쓴거래
관광하면서 온거도 아니고 부하들 다죽이면서 그 깊은곳까지 왔는데 좋은말 나올리가 없잔아
빛바랜자의 목적자체가 거대한 룬을 빼앗는거라 말레니아입장에선 이새끼가 내 룬을 뺏으러왔구나 싶은거지
왕을 목표로 룬을 탐하는 빛바랜자다보니꺼 걍 축복가진 입장에선 빛바랜자는 디폴트가 적이라서 어쩔수없음 ㅋㅋ
가는 방법 자체가 오지말라고 숨겨져 있고 보방까지 가려면 싹다 죽여야 하는데 맞짱 안뜰 이유가
자기 집 안방까지 흙발로 쳐들어 온 놈인데, 집주인 입장에서는 조져야 맞는거 아녀?
3도 무명왕 죽일 이유 없는데 죽이자너 그냥 선택형 보스는 그러려니 하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