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귀랑 사무라이 대장 2마리 잡고 교부가는길 몰라서
실수로 반대편 갔는데 쿠비나시 대가리 희미하게 처음 봤을 때
진짜 온몸에 소름 돋아서 비명 지르면서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