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의 진군 루트는 스톰빌을 거치는데
그렇다면 케일리드 서부로 진입 해 남하 해서 사자성
공성을 해야 되는 거 같은데...
왜 해변에서 싸운거지?
해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육로도 없고
해안가의 남파선으로 봐서 상륙작전 했던 거 같은데
어디에도 대규모 범선 함대를 정박 시킬 항구도 없고
해변에서 전투를 승리한다고 해도 사자성은 섬이라
섬 근처에서 함포 사격으로 조지고 비교적 동선이 큰 라단을 섬에 가둬 쌈 싸먹는게 더 효율 아니었을까 함..
그냥 궁굼해서
저능아라 그런거 몰랐네
해변에서 싸운게 아니라 에오니아늪쪽에서 싸운거
근데 그 라단 보스전 장소가 전쟁터 느낌이라 궁굼해서 ㅎㅎ
라단이 부패걸리고 정신 완전히 나가기 전에 스스로 통곡사구에 갇힌거야
귀부기사랑 적사자군시체들은 아마 제렌이 라단먹이로 던져준거인듯
아하 유성 착지를 글로 했나보네
그냥 걸어갔대
에오니아 늪 쪽에서 싸운거 - dc App
케일리드 전역에서 싸웠고, 최후의 결판을 낸곳은 애초에 해안이 아니라 에오니아 늪임
라단이 저녁에 말 산책시켜주는데 비열한 말레니아가 습격했데
싸운건 케일리드 가운데 늪있는데서
에오니아 늪 자체가 원래 없던 곳인데 싸움의 여파로 생겨난 곳임 지형이 크게 의미도 없지 지형을 바꾸는 전투를 벌이는데
아 그러면 바로 이해 됨 ㅇㅇ ㄳ
시네마틱 싸우는 장면 보면 풀떼기 많은거보면 내륙쪽인듯 - dc App
해안가로 간 건 라단 맨정신일 때 피해 덜 일으키고 죽으려고 일부러 간거임
아 글쿠먼 근데 그건 어디 나옴? 왜 고인물 형들은 다 알고 있찌? ㄷㄷ
NPC 대사나 템 설명에 짤막하게 있어서 관련 글 찾거나 프롬뇌 안굴리면 모르고 넘어갈 수 있지 여기는 그런 글 올라오는 곳이고
아하 역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