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의 진군 루트는 스톰빌을 거치는데


그렇다면 케일리드 서부로 진입 해 남하 해서 사자성 


공성을 해야 되는 거 같은데...


왜 해변에서 싸운거지?


해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육로도 없고


해안가의 남파선으로 봐서 상륙작전 했던 거 같은데


어디에도 대규모 범선 함대를 정박 시킬 항구도 없고



해변에서 전투를 승리한다고 해도 사자성은 섬이라


섬 근처에서 함포 사격으로 조지고 비교적 동선이 큰 라단을 섬에 가둬 쌈 싸먹는게 더 효율 아니었을까 함..


그냥 궁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