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호감 세팅이나 그런 게 아니라내가 존나 피빕 자신 없어서 좀 해보다가 그냥 아무 반격도 안하고 빤스런만 쳤는데그걸 꾸역꾸역 끝까지 쫓아오더라나랑 암령이랑 뛰어서 리에니에를 가로질렀음 시발포기 좀 하라고ㅋㅋ
어쩌면 사람이 그리워서 너랑 놀고 싶었던 거 아닐까
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