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글 많이 올려서 미안하다
그래도 찾은거 자랑+ 해결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쉽바
현자의 반지를 가진 놈이었다.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나던 거는 위쪽에서 먹었던 결정의 흐름인가 그 마법이었고,
그땐 그냥 다른 몹이 내는 소린 줄 알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두놈 다 똑같이 내는 소리였다
후... 식은땀
똥글 많이 올려서 미안하다
그래도 찾은거 자랑+ 해결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쉽바
현자의 반지를 가진 놈이었다.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나던 거는 위쪽에서 먹었던 결정의 흐름인가 그 마법이었고,
그땐 그냥 다른 몹이 내는 소린 줄 알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두놈 다 똑같이 내는 소리였다
후... 식은땀
뭐 소울의 격류?
결정의 흐름은 뭐여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ㅈㅅ 머쓱
대서고가 설정상 안에 있는 학자들이 세상이 멸망하는 중이니깐 걍 서고 문 잠가버리고 모든걸 외면하면서 책만 읽는 설정이었던가. 그래서 쟤는 책읽다가 죽다 잠들어서 망자가 됬는데도 책만 계속 읽고 있는거임
오...,, 근데 그럴싸하다 그럴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