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텔라의 달 끼고 주문 가짓수로 밀어붙이기 << 마법사 느낌 좆되서 포기하고 싶지가 않은데 그래서 별똥별 엘데의 유성 라이커드의 원혼 옛 죽음의 영혼 흑검 이런애들 섞어서 분사하는 컨셉을 즐겨하는데 확실히 침입때는 옛 죽음의 영혼 병신임 그래서 얜 유성군으로 바꿔야 할 것 같고 이 엘데의 유성은 버리기가 넘 아까운거임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주문 2~3칸 차지하는 무거운 것들 버리고 조준하는 뇌격 벼락창 이런걸로 좀 채우는게 낫나
걍 녹스텔라의달 빼고 10개 중에 채워서 넣으셈
그거 빼봐야 뭐 탈리스만 넣을만한것도 애매한데?
뭐 성능은 별로 안챙기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걍 넣고싶은거 넣는게 좋아보임
솔직히 성능 따지는건 각 보일때 별똥별 맞추는걸로 충분해서... 사실 엘데의 유성 - 옛 죽음의 영혼 - 라이커드의 원혼 두 방 - 세 개의 빛고리 난사 이 콤보 갈기면서 싸움 시작하면 존나 화려한데 그게 재밌는거긴 함
그거 넣고 달려오는애들 자미엘 얼음 폭풍으로 참교육시켜주자
그것도 재밌음 ㅋㅋㅋ 자미엘 폭풍이랑 타이밍 좋게 아듀라 달의 검 쓰면 순식간에 폭딜 욱여넣어 지는데 꿀맛이거든
후리존 같은데 죽음의 뇌격도 써봐 명중이 운빨이긴한데 이건 한대 맞으면 즉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