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였던거 같은데 할머니 목소리였던거 같음 주먹 같은 딜 안 나오는 걸로 때리거나 떨어져서 밟으면 그대는 도대체..!? 하면서 놀라고 리마 똥3 둘 중 하나인거 같은데 아니면 엘이였나?
똥3 제사장 시녀
그거 무희 앞 할매도 그 대사 였던가 - dc App
그런거 같은데 제사장에서 죽이고 왔을 경우 소름끼치게 웃더라
그건 몰랐네 - dc App
정확히는 과거 시점의 시녀를 먼저 만나고 현재 시점의 시녀와 처음으로 만나면 아는 척 하려다가 얼버무리고 과거 시점의 시녀를 죽이고 현재 시점의 시녀와 대화하면 음침하게 비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