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풀강 달리려고 바레퀘 할 때 저렙에 스톰빌 침입한 적 있는데

그때 제초의심할까봐 닉도 need varre qst 였나로 짓고 맨몸에 무기 안들고 가서 삶은 새우 나눠주고 나가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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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입장에선 그냥 누가 침입온다는거 자체가 공포라 갈손은 절벽 다이빙 쳐서 죽고 손주는 강종 갈기더라

그날 죄책감에 계속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