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게 원래 있는 건 아니고, 내가 트라이 20번을 넘기고 피폐해질 때마다 정신수양을 하기 위해 오는 바위임
맺음의 교회 왼 쪽에 있는 이 커다란 바위인데, 심신 단련을 위해 이 곳을 오르곤 한다.
경건한 마음으로 모든 옷을 벗어던지고, 손도 비운 채 달리기 시작한다.
이 바위를 오르는 것은 쉽지 않다. 숱하게 미끄러지기 마련이고, 길조차 닦여있지 않다.
하지만 근성과 끈기로 오르고 또 오르면
..어?
걱정 마라. 사람의 마음은 고작 이정도로 무너지지 않
.......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는다. 계속 도전하고
계속 도전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다보면
언젠가 빛을 보게 될 것이다.
또 다시 힘들고 지치고, 패드를 내려놓고 싶을 때
난 이 정신 수양의 바위를 찾을 것이다.
"정신질환자의 바위"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허!
에헤이 이사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더 화날거같아요
오 나도 수련 떠나야겠다
진짜 미친새끼네 이거
a difficult game about climbing
크아악
시지프스 게이야
솔직히 좋은글
이새낀 엘든링에서 항아리 게임을 하고있네 ㅋㅋㅋㅋ
항아리게임ㅋㅋㅋ 추억이네
아니 시발 이게 뭐하는 짓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낀 걍 항아리를 좋아함 ㅋㅋ - dc App
라이온킹 심바 게이야 ㅋㅋㅋ
더 빡쳐서 화병날거같은데 ㅋㅋㅋㅋㅋ
DLC가 안 나오니 사람들이 망가져간다
룬 잃었노 이기 ㅇㄷ - dc App
내가 틈땅 주민이면 오가다가 너 보면서 ㅈㄴ 무서울 듯 ㅋㅋㅋㅋ
노력하는 바위추 - dc App
시시포스는 행복해야만 한다 - dc App
수양의 바위로 가자 - dc App
메이플함?
미친불 ㅋㅋㅋㅋㅋ
이 정도는 되어야 미친불을 받는구나
이게 진짜 카뮈의 철학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