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내가 품고 있는 이 저주를 모른 채 잠든 내게 손을 댄 거겠지
절대 아니라고?
네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윽...
그런 같잖은 말로 둘러댈 생각이라면 이 교회를 한번 둘러보는건 어때?
그래 맞아 너와 나 말고는 아무것도 없지?
그리고 너는, 우웁
...하아, 붉은 부패에 오염되었지?
비록 내가 여기서 저주에 썩어가고 있는 건 맞지만 바보는 아냐
초면에 잠들어있는 여성의 몸을 좋을대로 더듬는 녀석이라니 최악, 이네
그런 주제에 죽는건 무서웠는지 나를 깨워서 이끼약까지 내놓으라니...
아아 누군가에게 이 끔찍한 저주를 옮겼는데도 죄책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건 처음이야
사실,
미친듯이 온 몸을 긁어내려 필사적인 네 꼴을
보고,
있으니,
오히려...
기분이 좋은걸...
너, 이름모를 빛바랜자, 당장 멀리 도망치도록 해...쿡쿡
앞으로는 처음 보는 꽃에 함부로 손 대지 말고
만약,
살아남는 다면 말이야
아하하하하하...
- dc official App
삧바리는 그냥 미친불 가자 하이타도 거르겠지만
이미 걸러짐 - dc App
ㄴ걔는 일레나라서 하이타는 모른다
하이타는 일레나다
여기 빛바랜 자는 뭐 듀라한이냐 뭐 꼬추가 몸을 지배한거 보면 맞는거 같은데
이글보고밀리센트죽였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인 여왕은 크기 생각하면 오히려 당연할듯 - dc App
이제 피아 네펠리 말레니아 남앗나? - dc App
라야까지 ? 흠 - dc App
라야는 화산관 차원에서 컷냄
화산관은 타니스인거 같아서 - dc App
이궈거든~
이정도면 엔야도 거르겠다
이정도면 그냥 똥먹자 후장 뚫어서 저주나 뿌리자
여기 삧정도면 미쳐버린 레날라도 제정신으로 돌아올듯
남은 건 바레뿐이다
걍 똥먹자도 따먿자
응 불의 치유여~
삧먹는 아냐스타샤도 안먹고 거를듯 - dc App
별의세기 엔딩가자ㅠㅠ
대변 먹는자와 함께 세상을 저주한다 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었다 황금 나무, 오오 황금 나무 저주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