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년은 피폐물에 딱 어울리는 맞춤형 주인공이라서 그럼
ㄹㅇ 설정보면 각짜고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로피딱임
당장 배경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왕족 여자애가 "나는 축복의 환시를 봤다"고 가스라이팅당해서 추방당하고 틈땅온건데
같이 와준 사람들은 다 죽어서 고드릭한테 접목당함
그리고 버려진 오두막까지 간신히 기어와서 울며불며 죽기싫다고 오열하다가 삧이 발견했을 즈음에는
자기 따라와줬다가 죽은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
아무것도 못했다는 무력감
혼자 도망쳤다는 죄악감
등등 전부 짬뽕돼서 이미 자해까지 하고있는 상황임
"이제 아픈 거에도 슬슬 익숙해지기 시작했거든요"
이제 이 시발련 고스토크한테 밀고해서
다 받아들였다는 듯이 체념하던 년
울며불며 죽기싫다고 살려달라고 소리지르면서 병사들한테 머리채잡혀끌려가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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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바레 평균 ㅋㅋ
아 생각해보니 못 족쳐서 아쉽네 죽여주고 싶었는디 - dc App
바지에 오줌지리는거 너무 보고싶음
역시 나만 그런 생각하던거 아니였고만 - dc App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