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레거시는 구조적으로 건물로써 기능하기보단 던전으로써 만들어졌단 느낌이 강함 입구에서 지하묘지 거쳐서 교실로 가는 루카리아나 이걸 난민 거주지랍시고 만든거냐 미켈라 병신아 란 생각이 드는 성수거리~로레타 구간이나 근데 스톰빌은 진짜 건물로 써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음
ㄹㅇ 공들인 티가 나서 재밋음 길도 막 다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