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거인들의 묘지에 있는 그 '화톳불에서 쉬고 있는데 들려오는 헥헥거리는 강아지 소리' 이상일 듯 어둠 속에 투명화한 채로 숨어있다가 낚아채서 산 채로 씹어먹는다던가 순간이동하는 영룡(soul-form dragon)이라던지.. 생각만해도 아비규환이노
꼴에 뼈 용 있잖아
글에 용의 묘지 컨셉 내용을 안 넣었는데 그건 겉보기엔 사육 중인 박물관 같은 느낌이라 또 색다르긴 하더라
건물 안에 목줄 묶인 개처럼 놓인 뼈만 남은 놈 있었던거 같음
비룡의 계곡에 비슷한 놈 있지 않음? - dc App
위 사진이 그 좀비드래곤 컨셉아트 걘 좀비 드래곤인데 그건 뭐 그것대로 가능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