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도망 다니면서 친구 소환 계속 하니까 알아서 잡아지던데...좀 허무하네...대가리 박치기 하면서 정공법으로 잡을걸 그랬나너무 허무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는데왜케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들지..........
축제를 즐기지 못했노..
스탯보니 이미 렙도 개높은거같은데
맵 다뒤져가면서 하고 있어서 렙좀 높은거 같음...
난 계속 화살 쳐맞다 뒤졌었는데
개고통 받다가 네임드 보스 1트만에 잡으니까 뭔가 찜찜하네.....
그러라고 있는 애야 겜 좀 쉽게 깨면 어떻노
2년전에는 여기가 불지옥이었음ㅜ
그게 정공법임
너프당해서 난이도 떡락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