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석하고 이해하는 바로는
일단 군대 vs 군대로 싸울때는 귀부기사단이 우세했던게 맞음
생각해봐라 귀부기사단 같이 틈땅 최대 규모의 군대가 행군하는데 심지어 이유도 라단 잡기 임
라단도 이사실을 확실히 인지했고 준비 했을거임
리에니에 건너 림그레이브에서 고붕이 두들겨 팬 큰 사건까지 있었는데 모른다는게 말이 안됨
또한 전쟁을 함에 있어서 절대 자기 영토에서 데미갓 VS 데미갓이라는 ㅈㄴ 큰 싸움을 하고 싶을일도 없을거임
해서 케일리드 중심부까지 밀리다가 이제 너무 소모전이 되고 승부도 안나니까
대가리 둘이가 다이쳐서 끝보자라는 마인드로 싸웠을 거임
얘네 둘 다이치는것도 일단 처음에는 엇비슷하다가 피지컬에 말레니아가 확실히 슬 밀렸을거임
해서 이후 붉은부패를 터뜨려서 잡은거 맵에 들어있는 스토리에도 부패의 꽃속에서 아름다운 칼춤을 췄다 이런 툴팁이 있었음
즉 에오니아 꽃을 피우고 바로 서로 리타이어 된게 아니라 부패의 검술로 라단과 이어서 싸운거
둘 자체의 승부는 말레니아가 이기긴 했을거임 주위에 언급도 그렇고 말레니아가 무패다 뭐 이런 언급을 봐서는
라단을 쓰러뜨린 직후 자기도 부패의 반동으로 쓰러졌을거라 생각함
그냥 무승부도 어쨋든 패배는 아님이라 무패인거임 애초에 인트로부터 승자 없이 끝났다는데
그 승자 없이 끝났다는건 아무도 엘데의 왕이 되지 못했고 데미갓중에서 아무도 자신의 목적을 이루지 못했기에 그런거임
정보 추
라단이 쓰러지진 않은듯 트레일러에서 거대한룬 불타기시작하면서 하늘 바라보는 장면 나오던데
적사자불로 부패를 잠재우기 위해 태웠다 이런 설정이 있는데 싸움 이후 말레니아가 퇴장하고 그 행위를 했겠지 트레일러 자체에서도 필드에 라단 혼자만 있었고
지알아서 불타오른거 아녔어?
라단 거대한 룬보면 불타는 형상임 자기가 직접 태웠을거라고 생각함 잠재우기 위해
또한 적사자 기사 설정에서도 부패를 막기위해 적사자 화염을 썼다는 설정도 있어서 맞을거임
좆도 개병신같은 소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