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석하고 이해하는 바로는


일단 군대 vs 군대로 싸울때는 귀부기사단이 우세했던게 맞음


생각해봐라 귀부기사단 같이 틈땅 최대 규모의 군대가 행군하는데 심지어 이유도 라단 잡기 임


라단도 이사실을 확실히 인지했고 준비 했을거임 


리에니에 건너 림그레이브에서 고붕이 두들겨 팬 큰 사건까지 있었는데 모른다는게 말이 안됨


또한 전쟁을 함에 있어서 절대 자기 영토에서 데미갓 VS 데미갓이라는 ㅈㄴ 큰 싸움을 하고 싶을일도 없을거임


해서 케일리드 중심부까지 밀리다가 이제 너무 소모전이 되고 승부도 안나니까


대가리 둘이가 다이쳐서 끝보자라는 마인드로 싸웠을 거임


얘네 둘 다이치는것도 일단 처음에는 엇비슷하다가 피지컬에 말레니아가 확실히 슬 밀렸을거임


해서 이후 붉은부패를 터뜨려서 잡은거 맵에 들어있는 스토리에도 부패의 꽃속에서 아름다운 칼춤을 췄다 이런 툴팁이 있었음


즉 에오니아 꽃을 피우고 바로 서로 리타이어 된게 아니라 부패의 검술로 라단과 이어서 싸운거


둘 자체의 승부는 말레니아가 이기긴 했을거임 주위에 언급도 그렇고 말레니아가 무패다 뭐 이런 언급을 봐서는


라단을 쓰러뜨린 직후 자기도 부패의 반동으로 쓰러졌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