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2c332e4c02ba561aac4b213ee363c4268fa4732e69198161b4a12ff4627886178d9d67291d5d5cf2c2f9758a77df9c9434b3ab1abecba066f7812394d65389050092cf0d7e8d4cd1bdc8a04042a5de99a251cf9b8246ee5d97a216317eb25abe7e96030a8d8c04a810e132f6c


아무리 생각해도 적사자군 모티브는 해병대 같음을 머리속에서 지울수가 없다.

하나 부터 열까지 해병문학에 나오는 애들뿐임


하늘같은 황금출 해병님, 


해병지능의 라단 해병님과


도가니칠 해병님 & 혼혼정 해병님 듀오 뿐만 아니라


적사자 성채는 물론





2cbfd433e6c637b423a9dfa711d82a7011df8cf33c40c4e2e476fcc0b2c86a3636a89a5df5b04271c0e9ee1f610be1ed322002439a3be8e9f1cb


아쎄이를 납치하는 적사자 오도봉고까지


적사자와 관련된 모든 요소가 해병문학의 오마주임을 깊게 시사하고있다.


역시 녹늪과 보추를 사랑하는 발 바닥을핥게해줘 해병님 이시다아아앗!

부랄보 부랄보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