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한테 잘해준 것도 자기말을 잘 듣는 꼭두각시가 필요했던 거고
성수를 만든것도 황금나무와 같은 완전한 재탄을 해줄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였고
고드윈을 부활시킨다는 것도 소르성채와 성수의 군대를 일으킬 명분이 필요해서 였고
실은 일식을 통해 자신의 육신을 재탄할려는 거였다면?
근데 말레니아의 실패로 일식은 바랄수 없게 되었고,
모종의 이유로 성수에 침입한 모그를 유혹, 납치를 핑계로 성수에서 완전히 손 뗏고
그림자의 땅에서 재탄을 위한 어떤 수단을 찾는거 일 수도 있음
그러면 미켈라가 섬기는 신은 쌍조가 맞는건가? - dc App
미켈라가 양면성이 많은것도 그렇고, 파름 아즈라에 늑대 세마리랑 미켈라의 석상이 있는것도 그렇고 쌍조랑 관련이 없다고는 못할거 같음
파름 아즈라 석상이 미켈라라기에는 시간대가 안맞고, 미켈라처럼 무구한 황금에 관련된 인물이겠지 - dc App
시대도 안맞는 뿐더러 자세히보면 미켈라랑 체격이나 옷 머리모양도 꽤 틀리더라 - dc App
비슷하게 무구한 황금과 관련된 인물이었을수는 있지 - dc App
흠.. 미소년 쇼타의 몸을 부정하다니 아이러니군.. - dc App
지금 몸은 미소년이 아니라 미라인뎁쇼 - dc App
프롬갤에서 미소년 쇼타는 대개 자기 외모를 약점으로 생각했으면 했지, 장점으로는 보지 않는거 같음. 쿠로나 그윈돌린도 그렇고. 미켈라도 비슷할거 같음
ㄴㄴ그건 모그가 매일밤 가만안놔둬서 그런거고.. - dc App
쨌든 현상은 미라잖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