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음

유롤라그니아, 성적 조교에 대한 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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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이번엔 장난이 좀 과했나'

"어이! 로데리카! 정신좀 차려봐..."

아무리 짓궂은 장난을 좋아하는 그로서도 그녀에게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법한 접목 폐기물 더미로의 전송함정은 좀 심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에 일말의 죄악감이 일렁거리던 것도 잠시,

"...흠....오...이거 나름...."

소변에 흠뻑 젖은 채 번데기들 사이로 아무렇게나 엎어져있는 소녀의 육체는 죄악감을 배덕감으로, 곧이어 흥분과 고양감으로 피어오르게 만들었다 

'아냐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본능과 양심의 틈바구니에서 아슬아슬하게 외줄을 타던 찰나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소녀의 하반신이 보여준 가냘픈 경련은 그의 이성을 끊어버리기에 충분했다

손을 뻗어 상의자락을 걷어내고 젖은 바지 위로 선명히 윤곽이 드러난 소녀의 음부를 손으로 덮자 기분좋은 온기가 느껴진다

이게...그녀의 몸 가장 깊숙한 곳의 체온

잠시 처녀의 체열이 가져다주는 쾌락을 즐기던 중 짓궂은 궁금증이 고개를 든다


정신을 차려보자 이미 얼굴은 따스하게 젖은 그녀의 습한 바지 너머로 맞닿기 직전이다


내심 지린내가 날까 걱정했던 그의 비강에 

살짝 새큼한, 치즈냄새 비스무리한 황홀경이 가득 차올라 수컷으로서의 정체성을 마구 채찍질해댄다

더는 참지 못하고 정신을 잃은 소녀의 둔부에 얼굴을 파묻은 뒤 게걸스레 혀로 희롱하자 

들릴 듯 말 듯 흘러나오는 신음과 함께 점점 격렬하게 경련하던 소녀의 하반신은 마치 도망가지 않을테니 천천히 맛보아달라는듯 아직 방광에 남아있던 꿀을 마구 내보낸다

흰 옷을 관능적으로 조롱하듯 바지를 뚫고 방울져 솟아오르는 처녀의 희뇨에[더보기]

 


길면 안읽으니까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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